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2K, ‘쿼리’ 할로윈 맞이 50년대 복고풍 DLC 출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위드피알] 2K와 슈퍼매시브 게임즈는 인터랙티브 내러티브 게임 ‘쿼리’에서 할로윈을 기념해 50년대 호러 영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신규 캐릭터 복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쿼리’는 여름 캠프 마지막 날 해킷 채석장에 고립된 10대 캠프 교사 9명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번 DLC 업데이트에서는 오싹한 스타일의 의상과 함께 50년대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DLC는 오는 11월 2일 오전 2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각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스팀, 마이크로소프트 등 각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쿼리 스탠다드 에디션(디지털 버전)과 고어 축제 영화모드, 사망 되감기, 공포의 역사 비주얼 필터 팩, 80년대 캐릭터 의상이 포함된 쿼리 디럭스 에디션(디지털 버전)을 스토어 별로 한정 기간 동안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편, '쿼리'는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및 스팀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무료 평가판을 통해 1시간 분량의 프롤로그를 체험할 수 있다.

게임을 보유한 유저는 무료 평가판의 울프 팩 모드를 통해 최대 7명까지 초대하여 멀티플레이어를 즐길 수 있으며, 무료 평가판 유저는 같은 플랫폼의 정식 버전을 구매할 경우 기존 진행도를 이어서 플레이 가능하다.

이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및 스팀에서 윈도우 PC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콘솔 멀티플레이 기능은 동세대 간의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에서 지원된다.

2K는 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NASDAQ: TTWO)의 자회사 퍼블리싱 레이블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