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달콤소프트] 리듬게임 슈퍼스타 YG(SuperStar YG)가 블랙핑크의 초대형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서울 콘서트 현장 부스 운영에 나서는 것과 함께 관련 인게임 업데이트까지 진행한다.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다. SuperStar YG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달콤소프트는 블랙핑크가 약 4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오프라인 콘서트인 만큼, 팬들과 SuperStar YG 유저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양일간 현장 부스 이벤트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SuperStar YG는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블랙핑크의 팬들과 교류하며 블랙핑크의 곡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SuperStar YG의 블랙핑크 콘서트 관련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거나 콘서트 기념 패키지를 구매한 경우, 이를 현장에서 인증하면 블랙핑크 멤버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실물 카드 굿즈 또한 한정 제공할 예정이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일정에 맞추어 SuperStar YG는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2시(한국 시간 기준)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SuperStar YG에 접속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이번 월드투어 포스터 컨셉의 강렬함이 느껴지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디지털 카드와 함께 인게임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미션을 모두 완료한 유저를 대상으로는 블랙핑크의 인게임 로비 한정 배경 아이템까지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SuperStar YG는 추후에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신곡 및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이벤트들을 기획해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