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글리치 팩토리 (Glitch Factory)의 ‘노 플레이스 포 브레이버리(No Place for Bravery)’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를 오늘(10월 13일) 소비자가격 39,800원에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노 플레이스 포 브레이버리’는 도덕적 딜레마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한 개인의 깊은 이야기와 멋진 비주얼, 인상적인 사운드트랙, 치열한 전투를 함께 엮어낸 탑다운 2D 액션 RPG다.
야망이 넘치는 나이 든 전사, 쏜이 잃어버린 딸을 찾아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를 누빈다. 광적이고 격렬한 전투에서 살아남아 쏜의 여행 뒤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자.
‘노 플레이스 포 브레이버리’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초회판)은 아래의 아이템을 포함하며, 게임 본편을 제외한 아웃박스 및 초회판 보너스 구성물은 별도 OPP 포장으로 제공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