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위메이드, 오더리 게이밍 'Gold Club' 온보딩 계약 체결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위메이드, 오더리 게이밍 'Gold Club' 온보딩 계약 체결

[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오더리 게이밍(Audere gaming, 대표 스탠리 쿠)과 <Gold Club(골드 클럽)>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 

오더리 게이밍은 대만의 글로벌 게임사 XSGroup 산하 개발사다. XSGroup은 소셜 카지노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것은 물론, EGM(Electronic Gaming Machine)을 개발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수의 게임사다. 현재 중국 항저우, 시안, 홍콩 등에 개발 거점을 두고 총 30여 개의 게임을 글로벌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온보드 되는 <Gold Club>은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P&E(Play and Earn) 소셜 카지노 게임이다.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에 소셜 기능을 접목해 즐거움을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이벤트와 미션 등에 참여 시 게임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주 1회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할 방침이다.

오더리 게이밍 스탠리 쿠 대표는 "위메이드의 선진화된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Gold Club>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위메이드와 협력하여 현재와 미래 트렌드인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를 주도할 것”이라 소회를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그랑프리 슬롯> <베가스>에 이어 세 번째 소셜 카지노 게임 <Gold Club>과 온보딩 계약을 체결, 장르 다각화를 통한 위믹스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