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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기대작 ‘승리의 여신: 니케’, 사전예약자 25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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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기대작 ‘승리의 여신: 니케’, 사전예약자 250만 돌파

[자료제공 = 위드피알]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세계 탈환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의 사전예약자가 250만 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사전예약은 지난 9월 7일 시작됐으며 약 한 달 만에 250만 명 이상의 인원을 기록, 하반기 기대작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사전예약자 25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신청자 전원은 정식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쥬얼과 SR 캐릭터 ‘에테르’를 선물 받는다.

또한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어 SSR 캐릭터 ‘디젤’을 보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1분 분량의 ‘라피’ PV를 공개, 영상을 통해 ‘라피’의 냉철한 모습 뒤에 숨겨져 있던 절망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이 맞물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컨텍스트 기반 립 모션 기술을 활용해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했으며, 카드 수집 요소와 슈팅 장르를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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