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벨로프] 밸로프(대표 신재명)에서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8일 신규 레어 용병 ‘전투공병’을 공개했다.
‘무법자’는 두 자루의 산탄총을 이용한 근거리 사격으로 적을 제압하는 레어 용병이다.
올가미로 끌어당기고 샷건으로 날려버리는 ‘크루얼 샷’, 전방으로 확산탄을 발사하는 ‘불릿 타임’, 유도레이저를 발사하는 특수탄을 전방으로 발사하는 ‘광분열 유도탄’, 대상을 원거리 조준하여 공격하는 ‘원샷!투킬!’ 등 거침없는 액션이 매력적인 새로운 용병이라고 전했다.
'로스트사가'에서는 개천절과 한글날을 휴일을 맞이해 홀리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홀리데이 연계 퀘스트를 통해 ‘유니크 영구 장비’, ‘레어용병 소환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일 퀘스트를 통해 미션 완료 시 ‘일반용병 EXP 선택권’, ‘레어용병 EXP 선택권’, ‘소울스톤’ 아이템을 매일 획득할 수 있다. 한글날 당일에는 한글 자음 칭호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 접속 및 플레이 시 ‘쑥’과 ‘마늘’을 회득할 수 있으며 ‘특대 레어장비 패키지’, ‘유니크 장비 합성기’, ‘블루 메카냥이 패키지’, ‘핑크 메타냥이 패키지’ 등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금주의 이벤트도 진행되어 다양한 재미와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