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달콤소프트] 글로벌 리듬게임 SuperStar 시리즈를 개발 및 운영하는 달콤소프트가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IP를 기반으로 한 공식 모바일 리듬게임 ‘SuperStar LOONA(슈퍼스타 루나)’의 런칭 소식을 알리며, 한국 시간으로 9월 23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SuperStar 시리즈는 K-POP을 대표하는 국내 주요 기획사들의 아티스트 및 셀레나 고메즈, 빌리 아일리시 등 세계적인 POP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모바일 리듬 게임으로, 전 세계 120개국 7,0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다. 특히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아티스트의 최신곡과 함께, 아티스트 초상이 삽입된 디지털 카드 수집 등 K-POP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달콤소프트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9월 21일,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SuperStar LOONA의 공식 로고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아티스트 시리즈를 기다리던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런칭 소식과 함께 한국 시간 기준 9월 23일 사전예약 홈페이지를 전격 오픈하며 전 세계 유저들과의 첫 만남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SuperStar LOONA 게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달의 소녀 멤버들의 특별한 영상통화 응원 메시지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멤버들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거나, 정식 오픈을 기다리는 동안 팬들을 위해 미션을 주는 등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전예약 참여자 수에 따라 특별한 인게임 재화를 증정하는 누적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정한 달성자 수에 도달할 때마다 인게임 재화와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기간 종료 후 슈퍼스타 공식 SNS를 통해 사전예약 참여자들을 위한 쿠폰 번호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6월 발매한 Summer Special Album 'Flip That'의 성공적인 활동과 함께 Mnet '퀸덤2', 첫 월드투어 ‘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로 입지를 높여 온 이달의 소녀의 합류를 통해, SuperStar 시리즈는 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더욱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SuperStar LOONA’의 사전예약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