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디볼버디지털,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 PC와 스위치로 발매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디볼버디지털,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 PC와 스위치로 발매

[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과 루카스 필름(Lucas Film), 테러블 토이박스(Terrible Toybox)는 현지시간 9월 19일, 한국시간으로 9월 20일 PC와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을 통해 원숭이 섬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 발매를 발표했다.

개발자 론 길버트와 데이브 그로스만의 새로운 이야기는 30년 전으로 거슬러올라가 1991년작 ‘원숭이 섬 2 : 리척의 복수’의 결말 중 한가지로부터 시작된다.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은 해적지망생 가이브러쉬 쓰립우드가 된 게이머들을 기이한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할 것이다. 새로운 모험은 여전히 풍부한 미스터리, 음모 그리고 수많은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리메이크가 아닌 정식 후속작으로 돌아온 원숭이섬으로의 귀환은 원작 작곡가가 그대로 OST를 담당해 새로운 곡들을 써내려감과 동시에 주인공 가이브러쉬 쓰립우드의 성우도 변함없이 도미닉 아르마토가 맡는다. 게임은 한글화 출시되어 PC와 닌텐도 e-숍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