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주 게임업계 주간 픽] 풍성했던 신작…RPG 삼총사 빛났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806/142858/s11.jpg)
8월 첫째 주는 각양각색의 모바일게임이 쏟아지며 신작 소식이 풍성했던 한 주였습니다.
가장 두각을 나타낸 게임은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다크어벤저3'였으며, 네시삼십삼분의 '다섯왕국이야기', 카카오 '음양사'가 뒤를 이었습니다.
‘다크어벤저 3’는 출시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3위, 구글플레이 스토어 평점 4.4점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지표가 긍정적입니다.
※ 다크어벤저3 관련 기사

'다섯왕국이야기' 역시 구글 매출 10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피드백 반영에 힘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시삼십삼분은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덜고 의견에 귀 기울이고자 8월 한 달을 ‘스페셜 운영 기간’으로 선정하고 이용자 건의와 버그 제보 반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 다섯왕국이야기 관련 기사

'음양사'는 출시 반나절 만에 이용자 40만명이 몰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특히, 전체 이용자 중 여성 이용자들의 비율이 50% 에 육박합니다.
이는 여성 이용자가 캐주얼 장르에서 장기간 안정적인 게임 이용 시간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비춰볼 때 장기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음양사 관련 기사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정식 출시일보다 15일 먼저 PC방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30일 부산시 해운대구 광안리 특설무대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론칭행사 'GG투게더'를 개최하고 PC방 사전 오픈을 알렸습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원작의 게임플레이를 그대로 유지하되 그래픽 부분에서 전면적인 개선이 이뤄집니다. 또 래더 시스템 중 매치메이킹이 도입돼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와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됐습니다. PC방을 제외한 곳에서는 내달 15일부터 플레이 가능합니다.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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