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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모바일게임, 신작 3종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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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모바일게임, 신작 3종 ‘청신호’
▲ 2일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신작 3종 (출처 : 게볼루션)
 
하반기 모바일게임 기대작으로 꼽힌 ‘다크어벤저3’ ‘다섯왕국이야기’ ‘음양사’가 출시 초반 순항 중이다.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리니지’ IP(지식재산권)게임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의 흥행으로 뜨거웠다.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장르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반기 출시된 3종 RPG 게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세 게임은 모두 앱마켓 인기순위와 매출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먼저 지난달 27일 출시된 ‘다크어벤저3’와 ‘다섯왕국이야기’는 모두 구글플레이 평점 4.4점으로 호평받고 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한 ‘다크어벤저3’은 화려한 그래픽과 차별화된 액션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하반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하루만에 애플앱스토어 게임부문 매출 2위로 데뷔했으며 현재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출시 5일간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만 건을 돌파했다.
 

 
네시삼십삼분의 ‘다섯왕국이야기(개발사 너울엔터테인먼트)’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의 RPG다. 캐릭터 수집을 기반으로 한 전략성을 갖췄으며 감성적인 그래픽과 잘 짜여진 스토리가 매력으로 꼽힌다.

이 게임은 지난달 30일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순위 29위로 이름을 올린 뒤 31일 17위, 2일 오후 14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개발사 측은 출시 전 인터뷰를 통해 “무과금 이용자에 대해서도 굉장히 신경 썼다. 과금이 없으면 진행이 안 되는 일은 없도록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일 출시된 ‘음양사 for Kakao(개발사 넷이즈)’는 현재 양대마켓 게임부문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출순위는 애플앱스토어 9위에서 시작해 3일 기준 5위를 기록 중이며 구글플레이는 48위다.
 
카카오는 글로벌 인기게임 ‘음양사’를 국내에 론칭하면서 전문 성우진의 한국어 음성 더빙을 적용, 국내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 게임은 고대 일본을 모티브로 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와 긴밀하게 연결된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며 식신을 수집하는 재미를 담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출시 후 반나절 동안 40만명 가량 이용자를 모았다고 밝혔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정 게임에 편중됐던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게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함승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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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7-08-03 08:49:51

닥3 매출3위-다섯왕국14위- 음양사 48위... 3개 중에는 음양사가 꼴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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