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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RPG ‘다섯왕국이야기’, 구글플레이 매출 13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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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RPG ‘다섯왕국이야기’, 구글플레이 매출 13위 진입


신작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다섯왕국이야기’가 구글플레이 매출 13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1일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이 서비스하고 너울엔터테인먼트(대표 송윤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다섯왕국이야기’가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13위를 기록 중이다.


▲ 1일 오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지난달 27일 정식 출시된 ‘다섯왕국이야기’는 30일 구글플레이 매출 29위로 데뷔해 31일 17위, 8월 1일 13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수집과 전략을 강조한 모바일 RPG다. 게임에는 59종 영웅과 110종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용자는 200여개 스테이지, 연속 전투를 치르는 시련의 길, 레이드, PvP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감성적인 그래픽과 잘 짜여진 스토리가 매력으로 꼽힌다. 이용자는 권력의 음모로 누명을 쓴 주인공 토미가 돼 왕국 기사로 복귀하기 위한 여정을 진행하게 된다.

 

송성빈 너울엔터테인먼트 개발이사는 “2차 테스트 후 추가 개발을 거쳐 피드백을 반영했다. 앞으로도 이용자 피드백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운영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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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5 카페커몬 2017-08-01 10:40:56

음 이거 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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