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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콘솔 기기인 'X박스 원'이 두 종류로 출시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MS 전문 블로거 폴 써롯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기능에만 충실한 X박스원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직 미출시된 제품을 두고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폴 써롯이 제공한 정보이기에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그는 과거 X박스원 발표일을 정확하게 맞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게이머들의 비난을 받았던 인터넷 필수 연결 정책 폐기와 관련된 소식도 MS의 공식 발표보다 먼저 알린 바 있다.
폴 써롯은 "MS는 애초 엔터테인먼트 전용 X박스 원을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원제품의 판매량 감소를 우려해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전용 X박스원은 원제품보다 저렴하고 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차세대 콘솔기기인 X박스원은 오는 22일(현지시각) 북미를 비롯해 호주, 오스트리아,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멕시코, 뉴질랜드, 스페인, 영국 등 13개국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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