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진행되는 슈퍼매치 일정이 변경됐다.
버추얼프로가 비자 발급 문제로 출국이 지연되며 21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 4주차 일정이 변경됐다.
버추얼프로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도타2 프로팀으로 이번 슈퍼매치에 초청을 받아 21일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비자 발급 문제로 인해 출국이 지연돼 21일차 경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됐고 금일(21)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버추얼프로 대 통푸' '버추얼프로 대 스타테일'의 경기는 24일로 미뤄지게 됐다.
이로 인해 21일 진행되는 슈퍼매치는 통푸와 스타테일의 3전 2선승제로 펼쳐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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