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2014' 한글판을 오는 22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풋볼매니저2014의 주요 변화는 매치 엔진의 향상, 전술 시스템의 재설계로 인한 전략적 재미의 강화, 보다 풍부해진 경영진, 선수, 스탭, 언론과의 상호 작용, 더욱 현실적인 협상을 위한 이적 모듈의 개조, 이적센터, 새 소식, 훈련 정보 페이지를 포함한 주요 영역의 인터페이스 개선, 간소화된 감독 활동을 위한 모드인 풋볼 매니저 클래식의 진화 등이 있다.
특히 '클라우드 저장'이라는 신규 기술 도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자의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다. 또한 선수 추천서, 재정적 페어 플레이와 실제 축구 세계에서 사용되는 언어 적용 등을 포함한 1,0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현실적인 축구의 세계에서 감독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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