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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역대 최대 업데이트 발표…'로스터·비주얼·컵대회'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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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는 서비스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21일 넥슨(대표 서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의 윈터 시즌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겨울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진짜와 흡사한이란 뜻의 영어단어 '어센틱'이란 메인 테마로 최신 로스터 업데이트와  비주얼 업그레이드, 컵 대회 모드 추가 등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로스터 업데이트는 패키지게임인 '피파14'에 추가된 신규 리그 라이선스가 적용되는 것으로 총 4794명의 선수와 99개의 팀이 추가된다.

특히 피파온라인3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손흥민 선수가 레버쿠젠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게 됐다.

비주얼 업그레이드는 마찬가지로 '피파14' 비주얼 엔진에 기반한 신규 페이스온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게임 속 선수들의 얼굴이 실제 모습과 더욱 흡사해지며 800명의 선수들이 새롭게 모델링 돼 보다 사실적인 체형을 갖추게 된다.

또한 경기 입장 전 연습공간인 '프리룸'과 날씨 표현도 이전 버전에 비해 정교해 진다.

컵 대회는 PVE콘텐츠로 진행방식은 현실과 가깝게 구현됐고 명칭과 기간, 난이도, 참가조건, 트로피 등이 각각 대회마다 다르며 대회 목록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된다.

난이도는 기존 리그 모드와 마찬가지로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페셔널, 월드클래스, 레전더리 총 여섯 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이전 단계의 난이도를 완료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대회 별로 감독 레벨과 누적 획득 상금 총액 등과 같은 참가 조건이 있어 게이머의 도전 의식을 자극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11월 28일과 12월 19일 두 차례에 나눠 적용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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