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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역대 최강 국가대표 '전설' 한자리에…'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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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기억하는가, 그들의 이야기"

21일 넥슨(대표 서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의 윈터 시즌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넥슨은 전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호 전 선수를 비롯해 조광래, 허정무, 이운재 전 선수 등을 초대해 지난 10월 31일 피파온라인3에 업데이트된 전설 선수에 대한 짤막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게임 내 선수로 구현된 만큼 행사에서 호칭은 감독이나 코치 등의 명칭이 아닌 선수로 호명됐다.

이운재 선수는 "은퇴 후 체중이 많이 불었는데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모습은 선수 시절 날렵한 모습이라 마음에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내년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해졌다.

▲ 좌측부터 김호, 조광래, 허정무, 이운재 선수

허정무 선수는 "내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대표 팀이 발전하고 있다. 월드컵에서 16강을 넘어 8강, 4강에 도전할 것이며 국민들이 열렬한 성원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피파온라인3의 전설 업데이트는 역대 최강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게임 내 구현된 것으로 서정원(RG) 선수를 비롯해 이운재(GK), 김병지(GK), 최강희(RB), 윤덕여(CB), 이을용(CM), 황보관(CAM), 하석주(LB), 김태영(CB), 최진철(CB), 김호(CB), 고종수(CAM), 이회택(ST), 김정남(SW), 김호곤(CB), 유상철(CAM), 조광래(CM), 최용수(ST), 허정무(CM) 등의 선수가 전설카드로 구현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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