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파이어'로 이름을 알린 스마일게이트의 첫번째 온라인 액션게임이 베일을 벗는다.
에스지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대전 액션게임 ‘파이팅스타’의 첫 번째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파이팅스타’는 스마일게이트 내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으로, 간편한 조작감과 스피디한 전개, 여러 명이 동시에 대전할 수 있는 M.O.F.A (Multiplayer Online Fighting Action)를 특징으로 한다.
캐릭터마다 고유의 격투 기술을 가지고 있어 강력한 필살기술과 균형 잡힌 움직임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다. 또한 팀매치, AOS, PvE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에스지인터넷의 장제환PM은 “차세대 열혈 액션을 표방하는 파이팅스타는 기존 대전게임과 달리 다양한 모드와 강력한 액션성을 강조했다”며 “많은 분들이 즐기시고 냉철한 평가가 필요한 만큼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이팅스타’는 오는 12월 8일)까지 5천명의 테스터를 모집하고 테스트에 참가 신청을 완료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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