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이 정기점검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20일 넥슨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점검 시간 안내 및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 신규 폭파미션 맵 '할렘'이 추가되고 ▲ 재경기 시스템 추가, ▲ 클랜전 연승 시스템 추가 ▲ 용병 연속 참여 보상 등이 추가된다.
할렘 맵은 기본 5라운드로 진행되며 3대3에서 5대5까지 즐길 수 있다. 제한 시간은 2분 20초로 폭탄 설치 지역은 2개가 존재한다.
또한 클랜전 직후 상대팀과 재경기를 할 수 있는 '재경기 시스템'이 추가 되며 클랜전에서 5연승 이상 달성 시 퀵 매치 대기실 상단부에 클랜명이 공지된다.
더불어 동일한 클랜의 용병으로 2회 이상 연속 참여 시 이탈 지수 또는 매너 지수가 2배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2월 5일까지 할렘 맵에서 플레이 시 경험치 및 클랜 기여도를 20%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15시에서 20시에 할렘 맵에서 1번 이상 플레이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23일에는 할렘 맵에서 클랜전을 정상 완료하면 판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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