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전 세계 우수 개발사들과 파트너십 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게임빌은 핀란드와 콜롬비아 등 해외 개발사들과 투자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먼저 게임빌은 핀란드의 유망 개발사인 오션뷰게임즈에 창업 초기 지분을 투자했다. 이 개발사는 로비오 등 유명 게임사 출신 멤버들로 구성돼 개발력이 기대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어 콜롬비아에 기반을 둔 브레인즈와 우크라이나의 신생 스튜디오인 자드젠게임즈와도 퍼블리싱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브레인즈는 '뱀파이어시즌' '오디오닌자' 등의 게임으로 남미에서 인정 받는 개발사 중 하나로 평가되는 회사다.
한편 게임빌은 이들 회사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행보로 보인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