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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핵 윈터 별들의 전쟁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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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 송현덕, 이동녕, 요한 루세시, 이신형 등 스타2 최고 인기의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스웨덴 이왼최핑에서 열리는 드림핵 윈터 출전자가 모두 결정되며 열전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렸던 드림핵에서 맹활약했던 선수들과 일부 초청 선수들로 대진이 꾸려졌다.

이에 따라 Aㅈ에는 고석현을 비롯해 요한 루세시, 페드로 모레노 듀란, 다리오 뷘시, 조지현 등이 속했고, B조에는 손석희와 문성원, 이승현, 박진영, 최성훈이 속했다. C조에는 이신형을 비롯해 제프리 브러시, 윤영서, 김유진, 박지수가 속했으며 D조에는 이동녕, 마이클 도블러, 송현덕, 이제동, 베사 호비넨 등이 속해 있다.

이 중 팬들의 관심은 D조의 이제동에게 집중될 전망이다. '콩 라인'을 넘어서 이제동 라인을 만들기 시작하며 준우승 행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B조에는 5명 모두 한국 선수들로만 짜여져 있어 힘겨운 승부가 예상된다. 최성훈과 이승현이 보다 유리해 보이나 단기전 특성상 어느 누가 승리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대회는 조별 라운드에서 풀리그를 거쳐 상위 2명씩 8강에 진출하며 이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우승자리를 가린다. 

한편 드림핵 연말 결산 격인 윈터 시즌 우승자는 20만 크로나(약 3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총 상금은 50만 크로나(약 8000만원)에 달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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