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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GSTL/S2 PO] 승리 카드에서 변수가 된 최지성 출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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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일의 영원한 승리 보장수표 최지성이 GSTL에서는 변수로밖에 GSTL PO에 출전할 수밖에 없다.

최지성은 19일과 20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핫식스 GSTL 시즌2 플레이오프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유는 오는 23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에 출전하기 때문이다.

스타테일 입장에서는 최지성이 GSTL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지만 레드불이 메인 스폰서인만큼 주인된 자리에 초청받은만큼 뉴욕 대회에서도 빠질 수 없다. 이 때문에 20일 경기가 엔트리 예고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최지성이 빠져 있다.

관건은 19일 경기에 최지성이 모습을 드러내느냐에 달려 있다. 승자연전 방식인 탓에 최지성의 출전 여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최지성에게 바통이 전해진다고 해도 맵과 상대를 고려했을 때 다른 선수에게 마우스가 전달될 가능성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최지성을 대체할만한 테란 카드가 스타테일에 김영일 정도밖에 없다는 것이다. 김영일의 실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나 올해 최지성의 활약과 지난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의 경기력을 감안했을 때 최지성의 공백을 막기에는 힘겨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최지성은 이번 시즌 7번 출전해 4승3패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9월 5일 아주부 김영진에게 당한 패배는 뼈아팠기 때문에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갚아줄 것도 남은 상황이다. 이번 시즌 마지막이기도 한 19일 경기에 최지성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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