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에이와 2PM이 '크로스파이어' 속으로 들어왔다.
18일 서울 청담동 엘루이클럽에서 진행된 '스마일게이트와 JYP의 업무 협약식(MOU)'에서 크로스파이어의 새로운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1분 분량의 이 영상에는 미스에이와 2PM의 모든 멤버들이 등장해 다가올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는 '이제 그들의 공동 작전이 시작됐다'는 문구를 통해 향후 스마일게이트와 JYP의 제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전 세계 76개국, 4억명이 즐기는 글로벌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통해 게임 콘텐츠를, JYP는 미쓰에이와 2PM 등 연예인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 참석한 손세휘 스마일게이트 실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며 "인게임 캐릭터와 모델로써의 활동은 물론 향후 드라마 및 영화 공동제작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크로스파이어, 신규 프로모션 영상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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