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모델 김하율 양이 게임인의 축제 '지스타2013' 넥슨 부스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영웅의 군단' 캐릭터로 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하율 양의 뒤로 비치는 '영웅의 군단' 여성 캐릭터는 이번 지스타에서 때 아닌 가슴성형 수술 논란에 휩싸였다. 겨드랑이 부위 흉터에 이목이 집중, 이용자들 사이에서 '이제 게임 캐릭터도 현실 속 여성들처럼 가슴수술을 하는 것이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온 것.
알려진 바에 따르면, 성형외과에서는 가슴성형 수술법 중 하나로 겨드랑이 절개법을 사용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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