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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유저대상 오프라인 대회 주목… e스포츠화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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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게임행사 지스타 2013의 열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B2C 행사장 내에서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을 활용한 대회가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대 크기의 부스로 지스타에 첫 참가한 스마트폰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 부스 메인 무대에서는 연일 게임로프트의 아스팔트8 에어본, 슈퍼배드2, 구미코리아의 진격1942 의 유저대상 게임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현장에서 대회 참가자를 모집하는데도 불구하고 유저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높은 수준의 기량이 필요하지 않고 약간의 운이 작용하는 캐주얼함이 있기 때문이다.

또 플레이 시간도 대부분 10여 분 내외로 짧아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가능하고 정해진 시간에 많은 경기를 치룰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이런 모바일 게임의 그래픽이나 게임성도 PC게임 수준에 근접하고 있어 모바일 게임의 e스포츠화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스마트폰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은 2014년 상반기 중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과 대회를 핵심 컨텐츠로 한 스튜디오를 오픈,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의 정규리그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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