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7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는 3일간 총 13만 9707명(전년 3일치 합산13만8353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올해 지스타는 일부 대형 게임사의 불참으로 흥행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주말을 시작하는 16일 토요일에는 전년대비 10% 상승한 수준인 6만 8266명의 구름 관람객이 몰렸고 국내 최대 게임쇼의 명맥을 유지했다.
한편 지스타2013은 넥슨과 다음을 비롯해 32개국 512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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