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에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방문했다.
전 의원은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자격으로 행사장에 찾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게임 규제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1의 성과와 액션플랜#2에 대해서 발표했다.
먼저 전 의원은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1의 성과로는 ▲ MVP와 IM, 프라임, 나진 프로게임단의 KeSPA 입회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리자드,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 IEG 등 e스포츠 주체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 2014시즌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유치 ▲ 협회 소속 선수 IEM과 시즌3 롤드컵 등 해외 대회 참가 지원 확대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좌)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정병헌 회장(우)
이어 전병헌 의원은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2는 e스포츠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체제 정비에 중점을 두고 팬들과 e스포츠 주체들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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