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이 지스타2013서 몰려드는 중국 업체들 덕분에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레몬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3서 B2B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았다. 이 자리에는 중국 유명 업체인 바이두, 중청고, 360, 91.com, 무허, CMG, COG 등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레몬이 선보인 '그랜드체이서올스타'는 KOG의 '그랜드체이서'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헬로히어로'의 대각선 전투 진행 방식과 '몬스터길들이기'의 몬스터 수집 방식이 결합됐다.
윤효성 레몬 대표는 "그랜드체이서올스타는 올해 지스타2013 B2B서 가장 주목받은 게임으로 확신한다"며 "150개 영웅과 160개 아이템, 6개 대륙, 200여개 스테이지는 이용자들에게 끊이지 않는 재미를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레몬 부스에 방문한 中 인터넷 업체 바이두 한 관계자는 "오늘 본 게임 중 최고"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게임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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