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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 2013] '퍼드' 황금 뿔알의 주인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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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3 네오싸이언/그라비티 부스에서 진행된 퍼즐앤드래곤 리그에서 여성 유저가 우승을 차지했다.

본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저 박정하 양은 한국 IT 전문학교 게임 개발팀의 소속으로 10명 중 유일한 여성 멤버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게임인 3D RPG '폴더가이스트' 시연을 목적으로 지스타 2013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참가한 퍼즐앤드래곤 대회에서 우승한 것.

대회는 '퍼즐앤드래곤 챌린지' 어플로 진행됐는데, 우승자인 박정하 양의 평소 실력은 2만 2000점 정도. 하지만 대회에서 그녀가 보여준 최대 점수는 2만 5000점으로 제법 한다 하는 유저들의 점수가 20,000점대 초반인 걸 생각한다면 굉장한 실력이다.

굳이 자금이 없어도 노력만 하면 높은 성취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퍼즐앤 드래곤을 좋아한다는 박정하 양. 그녀가 퍼즐앤드래곤을 시작한 계기는 같은 팀의 오빠가 추천해 줬기 때문인데, 현재 그녀는 덱에 루시퍼 두 마리를 넣고서 추천해 준 오빠 보다 더 높은 성취를 보인다고 한다.

본 리그는 지스타 2013 4일 동안 진행되는 행사로 우승 시 현금 120만원 상당의 황금 뿔알이 상품으로 주어졌다.

[부산=김동수 기자 elkysk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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