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 윈터 개막과 동시에 롤과 관련된 여성 출연진들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롤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인물은 권이슬이다. 권이슬은 지난 12일 롤챔스 윈터 미디어데이에서도 오프닝을 열었던 온게임넷 여성 출연자로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서 팬들의 관심은 조은나래로 집중됐다. 지난 시즌부터 롤챔스에 합류한 조은나래는 이날 개막전에서 팝스타 아리 코스프레를 하며 MVP를 수상한 선수들과 인터뷰를 나누며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1대50의 경쟁률을 뚫고 버프걸로 선정된 송채림 역시 관심받기에 충분했다. 서울종합예술대학교 1학년생인 송채림은 이번 시즌 버프걸로서 팬들과 함께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막전에는 종소림 캐스터와 레이싱모델 이은혜 등도 관중석에 자리를 잡으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부산=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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