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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2013] 세시소프트, 모바일 출사표…12월 카톡게임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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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사 세시소프트가 올 12월을 기점으로 모바일게임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시소프트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3'에 B2B 부스를 마련하고, 5종의 신작 모바일게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이 가운데 3종의 타이틀은 오는 12월 카카오 플랫폼을 통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첫번째 타이틀 '진격의 여친'(개발사 일루수)은 액션 아케이드 장르로 오락실 추억을 자극하는 '땅따먹기' 형식을 빌리고 있다. 오픈 버전에서 9개의 무기와 18개의 스킬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두번째 게임 '와일드 샷'(개발사 엠브릭스)은 액션 슈팅장르의 게임으로 3인칭 시점과 오토 타게팅, 단순한 조작감을 특징으로 한다.

세시소프트가 자체개발한 러닝 모바일게임 '스카이 러너'는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한 원터치 콘트롤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버전에서 개발된 몬스터의 숫자만해도 1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아케이드 장르의 자체개발작 '스타 러너', 카드배틀 장르의 퍼블리싱작 'MVZ TCG'도 론칭을 앞두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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