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코리아는 헝그리앱 부스를 통해 ‘브레이브 프론티어’와 ‘진격1942 for kakao’ 등의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일본 모바일RPG 돌풍의 주역, 브레이브 프론티어
2013년 7월 일본에서 출시되어 선풍적 인기와 더불어 정통RPG 붐을 일으킨 본격 신세대 RPG ‘브레이브 프론티어’가 구미코리아 부스를 통해 지스타2013에 공개되었다.
‘브레이브 프론티어’는 이미 일본에서 게임성과 흥행력을 인정받은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사전예약 5일만에 1만명 신청자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작품으로, 200여종의 유닛과 수 많은 몬스터들을 소환하고 성장시켜 진화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닛은 모두 카드 이미지와 플레이어블 이미지가 구축되어 있고, 진화에 의해 카드 이미지와 플레이어블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게 된다. 불, 물, 나무, 번개, 빛과 암흑의 6속성을 지닌 유닛들을 수집하여 최강의 팀을 만들어 판타지월드 그랜가이아를 탐험하게 된다.
전통적인 사이드 뷰 전투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파티 캐릭터를 터치하는 쉬운 조작 방식으로 화려한 전투 스킬과 연출까지 나온 그 어떤 모바일RPG보다 빠르고, 박력있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고품질의 섬세하고 유니크한 배경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은 콘솔용 롤플레잉 게임을 즐기고 있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며, 육성 및 수집 요소 역시 매우 다양하고 캐릭터 육성 및 수집은 물론 플레이어의 마을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캐릭터 별로 강화석을 장착하는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