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테드럿이 지스타 2013에서 세이브 마이 걸프렌드를 공개했다.
세이브 마이 걸프렌드는 절묘한 캐릭터 조작과 아이템, 보조 캐릭터를 활용하여 하늘에서 떨어지는 외계인의 공격을 지면에 닿기 전에 파괴해야 하는 슈팅 액션 게임이다.
또 개성있는 캐릭터, 다양한 아이템과 화려한 필살기, 속도감있는 전개, 승리의 전장을 수놓을 강렬한 피니시 어택 등 스타일리시 슈팅 액션 게임을 표방한다.
스튜디오 테드럿 관계자는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을 공개, 유저들의 의견을 많이 받고자 한다. 우리 부스에 와서 게임을 해보고 긍정적인 의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