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기 버프걸 맹솔지, 이세진에 이어 롤챔스 윈터와 함께할 버프걸이 공개됐다.
온게임넷은 1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리그 윈터 개막전'에서 3기 '버프걸'로 송채림을 발탁했다고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송채림은 서울종합예술대학교 아나운서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1대50의 경쟁률을 뚫고 버프걸로 뽑혔다.
송채림은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팬분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