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벅녀로 유명한 국내 정상급 레이싱걸 이은혜가 '지스타2013'에서 루시미디어 부스걸로 활약을 펼쳤다.
이은혜는 지난 지스타2012 당시 샌디스크 부스걸로 활약을 펼쳤던 레이싱 모델이다. 그가 화제의 덤에 오른 건 작년 리그오브레전드 윈터 시즌 개막전에도 관객으로 등장해 미모를 뽐낸 바 있다.







[김동수 기자 elkysk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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