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게임기업 'GMO게임센터'가 게임축제 지스타2013을 통해 관객몰이에 나섰다.
GMO는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B2C(기업대고객)관에 참가, '데스스마일즈' '버그패닉' '슈팅용사' '좀비 버스터즈' '마이 리틀 나이트' 등 자사의 최신 모바일게임들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GMO는 자사 게임의 캐릭터들로 꾸며진 자동차와 모델들을 부스 중앙에 배치, 마치 모터쇼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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