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현장은 게이머들을 맞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됐다.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이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15일 행사 2일차에 전시장인 벡스코 현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B2C부스에는 아리따운 부스걸들이 게이머를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