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위드가 자사의 대표 MMORPG '로한'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온라인게임을 공개했다.
플레이위드는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3'에서 신작 '로한컨쿼러'를 공식 발표했다.
로한컨쿼러는 로한의 IP를 활용해 개발된 온라인게임으로 플레이위드의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이 총집결됐다.
특히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로한 컨쿼러는 정복을 통해 자신만의 영지를 넓히고 동료와 용병 등을 규합해 자신의 군단을 만들어 나간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플레이위드 민상홍 개발본부장은 "‘로한 컨쿼러'는 현재 개발 중인 '로한2'와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진 게임으로 로한2보다 한발 앞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지난 지스타2012에서 로한2의 개발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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