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새누리당 의원이자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남경필 회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3 개막 내빈행사 도중 다음커뮤니케이션 '검은사막' 부스에서 "게임은 마치 영화로 연결되는 관문과 같다"며 "게임인지 영화인지 구별되지 않을 정도로 화질이 좋다"고 말했다.
남경필 회장과 유진룡 문화체육부장관은 '검은사막' 시연 내내 그래픽에 놀라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스타2013은 부산 벡스코에서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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