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판도라TV 롤챔스/윈터] 출전 선수 출사표 저마다 승리 다짐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시즌을 앞두고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선수들이 출사표를 밝혔다. 아울로 롤드컵의 한국 개최 소감과 라이벌로 여기는 팀에 대해서도 밝혔다. 각 팀 주요 선수들은 지난 대회 우승과 롤드컵 우승을 동시에 이뤄낸 SK텔레콤 케이를 가장 경계한다고 밝혔다.

Q. 판도라TV LOL 챔피언스 Winter 2013-2014시즌에 임하는 출사표를 들어본다면?

강형우 (CJ 블레이즈) : 벌써 윈터 시즌 이라는게 신기합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많은 준비하고 있다.

박상면 (CJ 프로스트) : 이번 시즌은 즐겁게 하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같이 앞으로 나아가겠다.

박재권 (IM 2팀) : 이번 시즌에는 누구를 상대하더라도 IM이 이길 것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겠다.

고동빈 (KT 불리츠) : 저번 시즌에서는 준우승을 했으니, 이번 시즌은 더욱 열심히 해서 꼭 우승을 하도록 하겠다.

장누리 (나진 소드) : 작년 윈터 시즌 우승 당시의 초심을 기억하면서 좋은 성적을 보여드리겠다.

정노철 (나진 실드) : 이번 시즌은 국내 4강 팀 안에 꼭 들도록 노력하는 나진 화이트 실드가 되겠다.

노동현 (제닉스 스톰) : 이번 시즌 최선을 다해 8강보다 높은 성적을 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Q. LOL 시즌4 월드챔피언십 개최지가 한국으로 확정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들어본다면?

강형우 (CJ 블레이즈) : 한국 e스포츠 관계자 분들의 노력으로 한국에서 이런 큰 무대를 열게 되었다는게 정말 멋지다.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꼭 한국에서 열리는 롤드컵에 참가할 수 있게 연습하겠다.

박상면 (CJ 프로스트) : 놀랍고 신기하다. 그런 큰 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된다고 하니, 어떻게 열릴지 무척 기대가 된다.

박재권 (IM 2팀) :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동빈 (KT 불리츠) : LOL 선수로써 영광이고 꼭 그 무대에 서고 싶다. 롤드컵 한국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장누리 (나진 소드) :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개최하는 만큼 이번에도 반드시 롤드컵 진출을 희망한다.

정노철 (나진 실드) :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게임 문화가 뚝심있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노동현 (제닉스 스톰) : 해외에서 열리는 롤드컵을 바라보며 ‘한국에서 개최되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이렇게 한국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열심히 해서 그 무대에 서고 싶다. 한국에서 개최 될 수 있도록 큰 힘 써주신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Q. 판도라TV LOL 챔피언스 윈터 2013-2014시즌 본선에서 가장 경계되는 팀과 그 이유는?

강형우 (CJ블레이즈) : SK텔레콤 T1 케이와 KT롤스터 불리츠를 뽑았다. 항상 강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박상면 (CJ 프로스트) : 지금 가장 잘 하고 있는 SK텔레콤 T1 케이가 가장 경계된다.

박재권 (IM 팀) : CJ 프로스트를 꼽습니다. 박상면 선수가 너무 잘 한다고 생각된다.

고동빈 (KT 불리츠) : SK텔레콤 T1을 꼽고 싶다.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패한 기억도 있고, 시즌3 롤드컵도 우승했기 때문에 꼭 한번 꺾고 싶다.

장누리 (나진 실드) : 전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 T1 케이와과 CJ 블레이즈를 경계하고 있다.

정노철 (나진 실드) : SK텔레콤 T1 케이가 롤챔스와 롤드컵 우승이라는 화려한 업적을 남긴 만큼 이번 시즌도 모든 팀에게 위협적일 것 같다.

노동현 (제닉스 스톰) : SK Telecom T1 케이가 가장 경계된다고 생각한다.

Q. 앞으로 바뀔 예정인 리그오브레전드 시즌4 패치에 대한 경기 예상을 들어본다면?

강형우 (CJ 블레이즈) : 가장 큰 변화는 서포터와 정글 인 것 같다. 잘 하는 서포터와 정글이 있는 팀이 이길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박상면 (CJ 프로스트) : 지금은 캐리가 한쪽으로 쏠려있는 경향이 나오는데, 시즌4는 그 한쪽으로 쏠려 있는 것이 서포터나 정글러에게 나뉘어져 팀워크가 더욱 중요할 것 같다.

고동빈 (KT 불리츠) : 아직은 확실히 잘 모르겠다. 시즌4 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고, 이에 빠른 적응을 하는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노동현 (제닉스 스톰) : 라인전은 더욱 치열해 질 것이고 와드, 장신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게 중요해 질 것 같다. 새로운 정글 캠프도 생겨서 1레벨 전략이 더 다양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