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비행 FPS '격추왕:창공의 지배자 for Kakao'가 'Top Gun 리그전'을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메이드 자회사 바나나피쉬에서 개발한 '격추왕:창공의 지배자 for Kakao'는 광활한 창공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치는 실시간 비행 FPS 게임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그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Top Gun리그전'은 그 동안 비슷한 계급과 기체를 가진 이용자들끼리 자웅을 겨루는 연승 모드와 달리 지정된 대전 시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 리그다.
리그에 참가하는 이용자는 계급 및 기체 종류, 무기 종류 및 레벨 등과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가 매칭이 가능하며, 승리에 따른 점수로 순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용자에는 훈장 500개가 주어지며, 2등에게는 400개, 3등에게는 300개의 훈장이 지급된다. 또 100위까지의 이용자에게는 각각의 등수에 맞게 훈장이 차등 부여된다.
위메이드 한 관계자는 "Top Gun 리그전은 '격추왕:창공의 지배자 for Kakao'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가 함께하는 리그전으로, 진정한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 외에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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