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가 개발중인 대작 온라인게임 '블레스'가 내년 1분기 첫번째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2일 진행된 2013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일정 지연이 있었지만 내년 1분기 '블레스'의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하반기 말께에는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타이틀은 언리얼 엔진3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중세 유럽 판타지 MMORPG로, 한재갑 총괄 디렉터를 필두로 150여명의 개발진이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3분기 916억원의 매출과 34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4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 상승한 수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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