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게임사업부문(넷마블) 매각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CJ E&M은 11일 답변공시를 통해 "넷마블에 대한 매각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다만 넷마블의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인 CJ게임즈에 대한 투자유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구체적인 계획이나 금액, 일정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CJ E&M에 넷마블 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청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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