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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PO] STX 이신형 손 풀기만 한 거 같은데…'이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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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PO] STX 이신형 손 풀기만 한 거 같은데…'이겼네'

STX가 에이스 이신형의 맹활약을 앞세워 KT롤스터를 3대0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이신형은 앞마당 확보 후 공성전차를 생산한 뒤 다시 사령부를 건설했다. 앞마당 입구에는 벙커까지 건설하며 탄탄히 방어했다.

이때 임정현이 바퀴 다수를 이끌고 정면을 치는듯 했다. 이신형은 화염차를 뒤로 물려 공성전차의 사거리 안으로 유인했고, 바퀴 무리에 3방의 포격을 가했다.

이신형은 임정현이 다수의 대군주를 이끌고 와 드롭을 시도한다는 것까지 파악했다. 이를 보자마자 지신의 병력을 주요 생산 건물 뒤로 돌려 바퀴의 직접 공격을 피했다.

임정현은 이신형의 본진에 땅굴까지는 뚫었으나 이를 타고 넘어올만한 병력이 얼마 없었다. 여왕이 3기까지 넘어왔으나 추가 병력이 오기 전에 공성전차의 포격에 병력을 잃고 말았다.

이신형은 본진 방어에 집중하며 자원을 꾸준히 수급했다. 반면 임정현은 대군주를 회군시키지 못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고, 이마저 모두 제압당하자 항복을 선언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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