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포털사업과 게임사업의 분할을 앞두고 있는 NHN이 모바일게임 개발력 강화를 위해 기업 인수를 단행했다.
NHN은 신생 모바일게임사 댄싱앤초비엔터테인먼트의 지분 50.1%를 인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2011년 4월 설립된 이 회사는 올해 초 첫번째 모바일게임 '팀 몬스터'를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출시하고, 현재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게임을 출시하기 전, 국내 투자사 DSC인베스트먼트와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2개사로부터 3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받아 주목을 받기도 했던 업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 회사의 자산총액은 65억6000만원으로, 이중 부채총액은 18억2000만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댄싱앤초비는 8월1일 NHN의 분할이후 신설법인인 NHN엔터테인먼트(現 한게임)의 자회사로 종속되게 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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