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밀리언아서'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액토즈소프트가 또 다시 밀리언아서 효과를 보고 있다.
19일 오전 9시52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일대비 13.58% 오른 6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6만9400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는 전날 중국 앱스토어에 출시된 '밀리언아서'가 출시 하루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 매출 2위에 오른데 따른 효과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밀리언아서'는 중국 출시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 수만 약 190만건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예고,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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