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TV 한승엽 해설위원이 '핵펠레'라는 별명이 붙은 가운데 프로리그 PO에서 어떤 팀을 응원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TV는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 경기 역시 편파 중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파 중계는 경기를 진행하는 두 해설위원이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며 일방적으로 편을 들어주는 해설을 하는 것.
특히 한승엽 해설이 어떤 팀을 응원하느냐에 따라 팀 승패가 결정될 것으로 팬들은 내다보고 있다. 지난 준PO에서도 STX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한 해설이 SK텔레콤을 응원했고, STX가 승리한 바 있다.
팬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는 편파중계가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 편파 중계 스팟 영상 보러가기 : http://youtu.be/F-5Quh8o7Ws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하반기 MMORPG 명맥 잇는다…엠블렘사가, 무한전쟁 선포
▶ "공부도 게임도 넘버1…그저 대견할뿐", FXO팀 박태원 父
▶ 창세기전 추억팔이 아니야! … 소프트맥스의 새로운 도전 ″이너월드″
▶ 기존 도타2 테스터들을 위한 서버 이전 ″Ato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