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진규 한콘진 본부장
엔씨소프트가 콘텐츠 기획과 창작 지원에 적극 나선다.
18일 엔씨소프트는 삼성동 엔씨소프트R&D센터에서 ‘스토피헬퍼’ 제작발표회를 열고 소설과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사용되는 스토리 창작을 돕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했던 스프링노트에서 사용했던 ‘웹 기반 공동 저작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지난 3년간 약 30억원의 개발비가 투자됐고 이화여대 연구소에서 분석 추출한 205개의 서로 다른 스토리 모티브와 11만6796개 요소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됐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전무는 “한국 콘텐츠 산업과 사회공헌 차원에서 스토리텔링 지원 소프트웨어를 3년간 개발했고 무상으로 제공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우리 사회의 질적 도약과 가치 창출을 위한 이 같은 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화여대 디지털스토리텔링 연구소의 이인화 교수와 김명준 교수, 윤혜영 연구원을 비롯해 권택민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하반기 MMORPG 명맥 잇는다…엠블렘사가, 무한전쟁 선포
▶ "공부도 게임도 넘버1…그저 대견할뿐", FXO팀 박태원 父
▶ 창세기전 추억팔이 아니야! … 소프트맥스의 새로운 도전 ″이너월드″
▶ 기존 도타2 테스터들을 위한 서버 이전 ″Ato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