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의 서브클래스를 대폭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라테일의 ‘서브클래스’는 2차 전직을 완료한 캐릭터에 한해 ‘메인클래스’와 함께 병행하여 이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메인 클래스와 상반된 계열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브클래스는 현재 총 9 종의 캐릭터가 존재하며 이번 개편을 통해 캐릭터별 2종의 신규 스킬이 추가됐으며 서브클래스간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또한 스킬창 리뉴얼 등의 편의 기능도 대폭 강화된다.
한편 라테일은 오는 8월 14일까지 경험치 300%를 제공하는 버닝 서버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해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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