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는 카드배틀게임 '밀리언아서'에 신규 캐릭터 및 콘텐츠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꾸엠이 제작한 신규 캐릭터 ‘지원형 유라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강적 대 발생 이벤트’와 ‘왕의 증표’ 수집 이벤트, ‘컴플리트 카드’, ‘진화 이벤트’, ‘초각성 강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강적 대 발생 이벤트'는 그동안 인기를 끌었던 강적과 요정이 출현하는 것으로 4일 마다 다른 캐릭터가 출현한다. 4일 중 마지막 날에는 각성 피버 효과가 적용되며 다양한 서브 드랍을 통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콘텐츠 '초각성 강적'도 업데이트됐다. 초각성 각정은 각성 강적과 전투에서 승리 시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것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선 '이계의 여왕'이 첫 선을 보였다.
이밖에 강적과에 전투에서 이길 시 획득할 수 있는 '왕의 증표' 수집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진화 이벤트'에선 4단계와 8단계 트리를 완성할 경우 최종 카드로 SR 화연형 유리엔스, SR+ 화연형 모드레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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