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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튀어야 산다…카스2, '차별화'로 겜心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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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튀어야 산다…카스2, '차별화'로 겜心 조준

올 하반기 론칭을 앞두고 있는 신작 온라인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FPS게임들과의 차별화 전략을 내세울 전망이다.

16일 넥슨에 따르면 넥슨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에 PC패키지 게임 'GTA'시리즈와 같은 '무한 자유도'를 표방하는 신규 콘텐츠 '빅시티(Big City)'를 준비중에 있다.

빅시티는 역대 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에서 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형식의 콘텐츠로, 1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원이 넓은 도시 배경의 맵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빅시티 콘텐츠에서는 도시를 돌아 다니며 마음에 드는 퀘스트를 유저가 직접 고를 수 있다. 인질을 구출하거나 폭탄을 설치하는 퀘스트를 비롯해 인질 납치, 요인 암살, 기밀문서 입수, 차량 탈취 등 샌드박스형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던 퀘스트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빅시티의 전장이 되는 대규모 맵은 기존 카스 시리즈의 인기 맵 '더스트2(Dust2)'의 무려 50배에 달해 100명 이상의 유저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 최근 진행된 VIP유저 간담회에서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건물이 들어서있는 광활한 도시에서 '테러리스트'와 '대(對) 테러리스트'로 나뉘어 전투를 벌임과 동시에 ‘폭파’, ‘탈취’, ‘구출’ 등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차량 탑승/이동’ 퀘스트를 진행하는 캐릭터가 거리 위에 주차된 차량을 타고 지도 상을 내달리는 다소 희귀한 모습도 펼쳐진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 최초의 '탈 것'이 등장하게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 넥슨 한 관계자는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2'만의 큰 차별점으로서 빅시티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라며 "빅시티는 '카스2'가 가진 다양한 즐길거리 중 하나로 조만간 세부적인 내용을 공식적으로 공개할 계획"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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